1 / 5

청정 차마고도 자연산 송이

비싸서 송이와 거리두기 하셨다면, 지금입니다

완도 전복에도 급이 있어요.

먹어보면 무릎을 탁! 완도 노화읍 출신 전복

더 뛰어난 달걀, 주황란

달걀의 색은 암탉이 먹은 사료를 말해줍니다!

 

신규 회원가입 이벤트 진행중!

20만원 상당의 쿠폰 확인하러 가기

실:하다 인기 상품
바로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실한 아이들
오늘의 실한 특가
오늘 할인된 상품은 다시 만날 수 없기에

: : 남음

      • 꽉참으로 무장한 영일만 해물6종 믹스
 

실하다 시크릿 특가방

쉿! 최대 40% 숨겨진 할인 기회

진:실하다
실:하다의 자존심 - 300명 심사단 점수 98점+
  • 3분만에 만드는 호텔급 일식 순살 양념 민물장어 관심상품 등록 전
    바로 먹는 일식 장어구이 3분만에 만드는 호텔급 일식 순살 양념 민물장어 500g, 2팩
  • 선상에서 급냉해 더욱 쫄깃한 피나마르 킹단새우 관심상품 등록 전
    압도적인 클래스의 선동 제품 선상에서 급냉해 더욱 쫄깃한 피나마르 킹단새우 2kg, 1상자
  • 매일 아침 잡아 올리는 완도 산지 전복 관심상품 등록 전
    산소포장으로 산채로 식탁까지 매일 아침 잡아 올리는 완도 산지 전복 1kg, 1팩
  • 전통 섶간 방식으로 절인 법성포 영광굴비 관심상품 등록 전
    짜지 않고, 쫄깃 고소한 전통 섶간 방식으로 절인 법성포 영광굴비 1.35kg, 1두름(20마리)
  • 차마고도 햇 자연산 건조 능이버섯 관심상품 등록 전
    맛과 향을 압도하는 건능이 차마고도 햇 자연산 건조 능이버섯 100g, 1팩
  • 고마블 와규 토마호크 관심상품 등록 전
    단한번도 얼리지 않은 항공직송 고마블 와규 토마호크 600-700g
실:하다 신상품
이제 막 실하다의 검증을 마친 따끈한 식품들
  • 예술소 프리미엄 3종 선물세트 관심상품 등록 전
    예술소 프리미엄 3종 선물세트
  • 고마블 와규 국거리 관심상품 등록 전
    좋은 부위가 국물 맛도 최고 고마블 와규 국거리 300g
  • 고마블 와규 꽃등심 립아이 관심상품 등록 전
    꽃이 핀 듯 고른 마블링 고마블 와규 꽃등심 립아이 300g
  • 당일 조업으로 배송되는 급냉 갑오징어 관심상품 등록 전
    싱싱해서 횟감으로도 좋은 당일 조업으로 배송되는 급냉 갑오징어 1kg (3~5미)
  • GAP 인증 고당도 세론이 멜론 관심상품 등록 전
    꿀이 뚝뚝 떨어지는 GAP 인증 고당도 세론이 멜론 1.6kg (1수)
  • 바다향기 입안 가득 활멍게+해삼 세트 관심상품 등록 전
    봄제철 해산물 바다향기 입안 가득 활멍게+해삼 세트 멍게1kg+해삼500g
실:하다 칼럼
실한 사람들의 진실한 이야기
시가 있는 장터 (11월) [1]
시가 있는 장터  - 11월 가을 끝자락에.>> 당일경매 진주 문산 부유 단감 살펴보기
글쓴이 : 실:하다
감동의 대게... 그 끝을 보고 왔습니다!🦀 [2]
안녕하세요! 실:하다 초딩입맛 막내입니다!오늘은 제가 감명깊게 먹은 대게… 대게의 최고를 먹어보고 온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같은 대게도 맛이 천차만별!🦀 저희 마당쇠 MD님께서 대게를 공부를 위하여 동해 출장을 다녀오시고는 말씀하셨습니다. “막내님, 지금까지 먹은 대게 중에 최고의 대게를 맛보았습니다.” 빼애액!!! 저는 사실 믿지 않았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먹어본 대게가 몇 마리인데! 대게는 거기서 거기지… 싶었습니다. 언제나 비싸고 맛있는 테스팅은 언제나 설레기 때문에…. 마당쇠님, 일단 얼른 대게 주시죠(빨리 내놔)의 과정끝에 샘플 테스트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냥 뭐 대게는 언제나봐도 두근두근한 음식이라 수율을 봐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테이블보가 같이 오는 것, 볶음밥용 김가루를 주는것은 플러스 요소 였습니다. 깔끔하게 먹고 싸서 버리면 딱 좋으니까요😄 한편으로는 또 기대가 되었습니다. 볶음밥용 김가루를 주는 거 자체가 일단 내장이 정말 맛있다는 소리니까요…! (자신있나, 마!) 이제는 수율을 체크할 차례다 하고 제가 아무다리나 집고 이거 잘라봅시다! 하고 자른 단면입니다… 캬…. 보이세요? 크… 그냥 할말이 없어지는 비쥬얼입니다…! 수율 합격 후 이제 진짜 먹어보자! 싶어서 하나하나 손질해서 먹어봤습니다. 아…. 내가 지금까지 먹은건 게맛살이였을까…? 싶을정도의 맛이였습니다. 천상의 맛… 제가 감히 말씀드리자면, 2n년간 살면서 먹어본 대게 중 가장 맛있었습니다. 심지어 택배 배송이였는데도 불구하구요…! (원래 1위는 강원도 살았을 때 먹었던 대게였습니당!) 무슨 대게가 이렇게 부드럽고 촉촉하고… 맛있을까 싶어 동해 최고의 대게장인께 여쭤봤습니다. 대게 장인님 : 찜 스킬에 따라 같은 대게도 맛이 천차만별이랍니다~~ 찜만 몇 년간 공부해서 가장 맛있는 찜의 방법을 알아냈죠~  이제서야 깨달음을 얻은 막내였습니다…! 이제는 장을 한번 먹어보자 하고 장을 파먹었는데, 초딩입맛인 저도 비리지 않게 잘 먹었습니다… 녹진한 장이 정말…. 일품입니다…. 옆에서 이 게딱지를 양보해주신… 우리의 MD님께 감사의 절을 드립니다 휵휵 이건 제가 아무리 설명하고, 사진을 올려도 드셔봐야 아는 맛입니다… 이 맛은…!!! (눙물)   결론은 우리 모두 대게를 먹어요… 먹읍시다… 최고에용… 저도 대게 먹을날을 줄서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월급날이 언제더ㄹ... 큼큼)또한, 대게 수급과 관련하여, 저희가 모든 분들이 드실 수 있도록 더 많은 대게를 가져올게요!! MD님들이 밤낮으로 뛰며, 일하고 계십니다 : )여러분, 오늘도 🦀대게대게🦀 실한 하루 되세요~! 글쓴이 : 실하다 막내
글쓴이 : 실:하다
알고 먹으면 3배 더 맛있는 새우 시리즈!! (feat.새우노예)
안녕하세요. 실:하다 샌님입니다. 실:하다에는 많고 많은 잘나가는 산지 명물들이 있는데요. 조금만 실:하다를 둘러보신 분이라면, '와 새우 천지네. 얘네는 맨~날 새우만 테스트하고 먹고 그러는건가?'라는 오해를 하실 수 있을 텐데요. 오해 아니십니다.(두둥'-' 실제로 매일같이 새우 먹고있음..) 실제로 다양한 수산물 중에서도 아무리봐도 헷갈리고 복잡하고 '뭐가 이리 많은거야?' 라는 생각이 드는 친구를 하나만 꼽아보라면, 단!연! 새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세상은 넓고 새우는 많다라는 말도 있지요. (??) 새우는 전 세계적으로 2,500여 종, 국내에는 90여 종이 서식한다고 합니다. 크기도 천차만별이어서, 손톱만한 새우부터 팔뚝만한 새우까지 있죠. 각종 반찬으로 활용되던 작은 새우에서, 요즘에는 점점 큰 새우로 대중의 선호가 옮겨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어떤 새우들이 어떻게 생겼고, 맛은 어떤지 등등을 저 샌님이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언급하는 새우 순서는 제 머리에 떠오르는 대로..) 01. 딱새우 (가시발새우)딱새우하면 가장 먼저 제주도가 떠오를 거에요. 본래 표준명은 가시발새우로, 몸 전체가 딱딱하고 날카로운 가시가 있어 손으로 잡고 발라먹기엔 쉽지가 않습니다. 살 수율도 다른 새우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죠. 그렇지만 제주도에서는 예부터 잘 잡혔던 기특한 수산 자원이었습니다. 단단한 외골격으로 인해 다양한 음식으로 활용하기 힘들다는 문제가 있지만, 새우살은 여느 새우보다 달고 맛이 좋습니다.보통 딱새우회로 가장 많이 먹으며, 구이나 탕으로도 종종 활용됩니다. 껍질이 단단하더라도 그만큼 밀도가 높아 국물 맛을 내기 좋은 면이 있습니다. 실:하다에서는 진~한 딱새우회/딱새우장을 판매하고 있으니, 한 번 둘러보세요! >> 실:하다 제철 딱새우장 바로가기   02. 흰다리새우 (왕새우) 본디 중남미가 원산지인 흰다리새우는 국내 해역에 서식하지 않는 외래종입니다. 지금은 국내 새우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널리 보급되었으나, 2004년에 처음 도입이 되었으니 역사가 오래되지는 않은 셈이죠. 2005년에 국내 양식에 성공하면서 대중에 공급되었고, 어느덧 기존의 토종 대하 양식업을 뒤흔들 정도로 큰 파급력을 미쳤습니다. 국산 토종 대하보다 병해에 강하다는 점이 주효했는데,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대하로 알고 먹는 왕새우의 90% 이상이 이 외래종인 흰다리새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흰다리새우는 구이, 탕, 찜, 튀김, 새우장 등 정말 다양하게 조리하여 맛볼 수 있습니다. >> 실:하다 국산 친환경 흰다리새우 바로가기  03. 단새우 (북쪽분홍새우 or 붉은새우. 홍새우 x) 흔히 '아마에비'로 알려진 단새우는 표준명이 북쪽분홍새우입니다. 원래 새우는 익으면 단백질 색소 성분이 붉게 변하면서 색이 변하지만, 독도새우나 단새우 등은 생물 상태일 때부터 붉은 색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주 서식지는 한류가 유입되는 동해 북부를 비롯해 북극해에 이르기까지 주로 북태평양에 광범위하게 걸쳐 분포합니다. 껍질이 얇으며 살도 무르지만, 단맛이 아주 강하다는 특징이 있어 '단새우'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단새우는 회나 초밥 등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어획 후 얼마 못 가 죽어버리기 때문에 활어 유통이 어려워, 대부분의 물량은 선어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실:하다에서 질 좋은 선어 단새우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 실:하다 동해 단새우 바로가기 04. 킹단새우 (아르헨티나 붉은새우 or 루비새우)  킹단새우의 주 서식지는 남서 대서양을 비롯한 포클랜드 인근 해역으로, 국내로 유통되는 수입산 붉은 새우는 대부분 이 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중남미에서는 이 아르헨티나 붉은새우가 흰다리새우보다 한 단계 높은 고급 새우로 대우 받습니다. 국내에서는 킹단새우를 홍새우로 많이 칭하는데, 워낙 홍새우로 명명되는 새우가 많기 때문에 더 정확한 분류명으로 부르는 것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배에서 잡자마자 급냉한 선동 새우!!)크기가 손바닥만하여 살집이 좋아 구이용으로 최고입니다. 특히 머리부분만 따로 발라내어 탕에 넣어 먹으면 진한 국물 맛도 우릴 수 있습니다. 실:하다에서 판매하는 중남미산 선동 킹단새우를 만나보시죠! >> 실:하다 선동 킹단새우 바로가기     05. 닭새우 (가시배새우) 딱딱하고 날카로운 껍질 속에 부드러운 살이 들어있는 닭새우는 머리부분이 닭의 볏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동해 깊은 바다에서 잡히는 고급 새우로 취급됩니다. 생물 닭새우는 회로 먹으면 맛있고, 머리는 튀겨서 먹습니다. 국산의 경우 시세는 1kg 당 100,000~150,000원을 오갈 정도로, 도화새우와 함께 상당히 고급 새우의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실:하다에서는 훨씬 저렴한 가격에, 그러면서도 국산의 고급스러운 맛에 거의 근접한 식감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러시아 오호츠크해산 닭새우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은 닭새우 요리 어떠신가요? >> 실:하다 오호츠크해 닭새우 바로가기  06. 도화새우 (독도새우) 도화새우는 독도 인근 해역에 서식한다고 해서 '독도 새우'로도 많이 불리는 귀한 새우입니다. 국내에 유통되는 새우 중 1kg 당 단가가 가장 비싼 새우입니다. 고급 식재료라는 인식으로 인해 주로 귀빈은 대접하는 자리나 고급 일식가게에서나 맛볼 수 있는 새우입니다. 몸길이가 20cm 이상으로 자라는 대형 새우종이지만, 그 중에서도 큰 것은 매우 희소하여 부르는 게 값일 정도입니다. 도화새우는 살아있을 때 회로 먹어야 맛의 진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에도 실패한 도화새우 구하기..)실:하다에서도 도화새우를 선보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발품팔아 알아보고 많이 시식도 해보았으나, 비싼 값어치를 하는 만족스러운 상품을 찾지 못했습니다. (까다로운 실:하다 평가단의 퇴짜를 5번이나 먹었죠..) 혹시 실한 도화새우를 구할 수 있는 곳을 아시는 분 있으시다면 저희에게 귀띔 부탁드립니다! 마치며.. 새우는 언제 먹어도, 어떻게 먹어도 만족스러운 훌륭한 산지명물입니다. 저희 실:하다도 그런 새우를 좋아하기 때문에 다양한 새우 상품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산지를 뛰어다니며, 아직 구하지 못한 새우도 얼른 추가해서 소개해드리려구요! 이번 주말에는 저희 실:하다 새우와 함께 알찬 한 끼 추천드립니다 :D 글쓴이 : 실하다 샌님
글쓴이 : 실:하다
실하다 MD의 과일 경매장 탐방기
안녕하세요! 실하다에서 MD를 담당하는 실하다 마당쇠입니다^^ 전국을 발로 뛰어다니고 산지에서 생산자분들과 막걸리를 먹는 것이 저의 주 업ㅁ..까지는 아니고ㅎㅎ 실하닥 고객 여러분들에게 더 실한 상품을 소개해드리기 위해 항상 바삐 뛰어다니고 있어 마당쇠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과일을 소싱하러 갈 때 들리는 가락시장 탐방기를 들려드려보려고 합니다! 새벽부터 열리는 경매, 당일 전량 소비되는 물량  [정말 일부의 일부의 일부인 과일 상자들..] 일단 가락시장에 가면 정말 엄!청 큰 트럭들이 수 많은 과일들을 나르고 있습니다. 모두 당일에 경매가 될 과일들인데요. 와 이 많은 과일들이 전부 팔리나? 싶은데.. 네.. 정말 당일에 경매로 전부 팔립니다. 그 많은 과일들이 모두 하루만에 소비되고 다음날에 또 들어오고 또 들어오고.. 정말 대한민국에서 유통되는 과일의 압도적인 물량에 입을 떡 벌리게 된답니다😱. 그래서 한 편으로는 정말 신선하게 유통이 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처음엔 당황스럽지만 신명나는 경매판!  [흔드러흔드러흔드러흔드렇느 라고 하신다?!] 경매가 시작되면 일단 당황스럽습니다. 무슨 주문을 외우는 것 같은 소리를 경매사분이 계속 하시고 정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겠지만 수 십년간 노련하게 경매를 해오신 중도매인 분들의 눈치 싸움이 시작됩니다..  [손은 눈보다 빠르다! 입찰 연타!]서로 눈치를 슥 보고 손은 눈보다 빠르다를 시전하며 빠르게 손을 움직입니다. 그렇게 하염없이 경매가를 누르며 기뻐하고 아쉬워하는 모습이 지루할 틈이 없이 지나갑니다. 힘든 새벽 업무를 조금은 신명나게 하고자하는 시장의 특성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널려있는 과일 껍질, 하나하나 다 먹어봐요. 경매시작 1시간 전 부터 노련한 중도매인 분들이 한 분 두 분씩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오늘 나온 경매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쭉 둘러보시고, 정말 하나 하나 다 드셔보십니다. 그래서 바닥에는 과일 껍질들이 즐비해있지요!  [바닥에 즐비한 귤껍질들..]    [정말 하나하나 다 먹어봅니다. 맛있어용]그리고 수첩에 오늘 경매에 참가할 만한 물품들을 미리 적어두시고 친한 중도매인분들 끼리 정보를 공유하십니다. 그리고 겹치는 생산자를 발견하시면 "아고 고마 아직 입 맛 안죽으셨네!" 하면서 서로의 혀를 칭찬하지요😋  [서로의 문제 없음에 만족하시는 중도매인 분들] 같은 산지라고, 같은 맛이 아닙니다. 처음 가락시장에 가서 알게 된 가장 간단하지만 놀라운 사실이었습니다. 같은 산지에서 왔다고하더라도, 그 맛이 천양지차입니다.. 과일은 그 특성상 차이를 겉보기에는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저 단감 상자들이 다 같은 산지라도 다 다른 맛]똑같은 상자에 뭔가 때깔이 좀 고와보이는? 차이 말고는 맛을 확인할 길이 없죠. 그런데 제가 가서 하나 하나 다 먹어보고 느껴본 것은.. 정말 그 맛이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 입니다. 중요한 것은 산지가 아니라, 어떤 생산자분이 얼마나 노력해 가꾸어 어떤 맛을 만들어 냈는지 였고, 그리고 믿을만한 중도매인 분들이 그 맛을 캐치해서 좋은 상품들을 그때 그때 신선하게 공급을 받는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이 부분은 정말 밑줄을 쫙 그어야합니다✨✨✨ 같은 맛이 아니기에, 가격도 천양지차 싼 것은 다 이유가 있다는 진리가 있습니다. 과일 경매장에서 경매를 지켜보면, 정말 같은 산지에서 온 같은 등급의 과일이지만 그 값의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10월 26일차 경매 결과. 같은 산지 같은 등급인데 가격이 10배 까지 차이가 난다] 실하다가 직접 먹어보고 경매에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한 과일들은 정말 하나같이 경매가가 평균 경매가를 쉽게 뛰어넘습니다. 달고, 예쁜 과일은 많은 중도매인들이 경매에 참여를 하고, 그에 따라 경매가가 올라갈 수 밖에 없는 시장 논리인 것이지요. 실하다의 과일 중도매인님이 저희에게 해준 말씀 중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과일을 싸게 공급 받는 방법은 많아요. 와보셔서 아시겠지만 과일 중에 정말 싼 과일들도 있어요. 아쉽게도 이 시장에서도 돈 좀 버신다는 분들은 그런 싼 과일들을 구매해서 비싸게 판매하시는 분들이에요. 겉으로 보기에는 큰 차이도 없고 산지도 같기 때문에 소비자분들은 잘 모르거든요." [쓸쓸한듯 과일을 보며 말씀해주시는.. 감사합니다..] 비싼데는 이유가 있고, 실:하다는 자신이 있습니다. 실:하다의 과일은 다른 오픈몰의 과일보다 저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매 새벽마다 맛있는, 그리고 퀄리티가 높은 과일을 고르고 골라서 구해오기 때문입니다.  제가 직접 발로 뛰면서 느낀 점은 싼 것은 이유가 있고, 비싼 것도 이유가 있다는 것 입니다. 싼 제품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가격이 싸니까요. 하지만, 비싼 제품은 먹어보기 전까지는 그 가격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싼 과일이 실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실하다의 명성에 맞게 조금 비싸더라도 저희는 정말 맛있는 과일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실하다를 믿고 한 번 드셔봐주세요. 매일 새벽 마다 저희가 흘린 땀이 그 값을 만들고 한 번 먹어본 분들이 다시 찾아오는 이유라고 믿습니다☺ 글쓴이 : 실하다 마당쇠
글쓴이 : 실:하다
당신이 실:하다의 가족이 되야하는 128가지 이유
오늘도 신나는 실:한 직원들의 나날 ❤ 안녕하세요! 실:하다에서 귀여움을 차지하고 있는(?) 막내입니다XD   오늘은 저희 실:하다 직원들이 얼마나 즐겁게 일하고 있는지 자랑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함께 만나 보실까용?       저희 샘플이 실한지 확인하는 실한가? 테스트 현장입니다! 저희를 기다리고 있는 엄청난 박스들덕에 오늘도 점심은 패스해도 될 듯 싶어요 : )   여기서 실:하다 팀원이 되면 좋은점이 벌써 등장하죠 ㅎㅎ 매일매일 산지 각각에서 오는 샘플들을 테스트를 할 수 있다!   저희 면접볼 때 꼭 물어보는 것들 중 하나가 "먹는 거 좋아합니까?" 에요 ㅎㅎ 그만큼 저희 실:하다의 일원이라면 먹는 걸 좋아하죠>_<       자 이제 다 열었습니다 크크 보통 많을때는 수십개… 적을때는 한 두개 정도의 샘플이 옵니다! 저희 샘플 테스트는 보통 모든 직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볼 수 있으니까요! 샘플 테스트는 저희의 가장 신나는 업무 중 하나죠. 냠냠!   실하다 김모씨 = “이건 그냥 원래 이런 맛 아닌가요? 실한 건 아닌듯ㅋ" 실하다 박모씨 = “받았을 때 기분이 별론데?”   (결국 이 날 받았던 샘플들 중 살아남은 샘플은 한 건도 없었다는 슬픈 이야ㄱ….)   실:한 직원은 이런 사랑을 받죠 ☺     저희 실:한 직원이라면 아주 실:한 혜택이 있습니다. 고것은 60초 후에 공개됩ㄴ…. ㅋㅋ 바로 저희 홈페이지의 있는 모든 상품들을 원가에 먹을 수 있습니다!   회사 복지죠 ㅎㅎ 이 복지를 이용해서 저희 팀원들의 앵겔지수는 매우매우 높습니다… 현재 1위 80만원 넘어가신 분 계심 큼큼… 조만간 받아내야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주아주 핫했던 요 명란파스타 소스를 구매했죠! 원가에 사서 아주 신났답니다 ㅎㅎ       요 영롱한 자태가 보이십니까? 이것은 저희 대표님께서 샘플 테스트 다녀오셨다가 “오다 주웠다”라며 주신 고기님입니다 켈켈   저희 사다리타기로 고기를 받아갔는데 제가 누구겠슴니까!!! 실하다 막내라 귀여움을 받으며 운까지 받아서 제일 좋은 요 채끝을 받아왔쥬!!! 그리고 집에서 구워먹었는데 행복…. 이거 말고도 먹은거 정말 많습니다!! (실하다 정육점 소취….. R=VD)     항상 즐겁고 고마워요 🌸 이제 칼럼을 끝마칠 시간이 된 거 같아요! 저는 마지막으로, 저희 실:한 직원들이 실:하다 고객님들을 좋아하는 이유를 나열하고 가겠습니다.   1. 우리가 파는 거. 우리가 먹어보고 믿음직한 걸로만 팔아요! 혹시라도 고객님들이 받으셨을 때 맛없으면? 바로 부실하다! 실하다 고객들은 다 실한 거를 아시거든요!   2. 가끔 꾸짖으실때는 아프지만, 저희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거름이 되니까 신나요.   3. 테스트 열심히 하고 나온 제품을 고객님들이 칭찬 주실 때, 뿌듯하고 행복해요! 이 외에도 125가지가 더 있지만 너무 투머치해질 것 같아요 ㅎ_ㅎ!!   우리 실:하다의 일원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만 뿅!   글쓴이 : 실하다 막내
글쓴이 : 실:하다
실:하다에 고등어가 없었던 이유(feat - 이젠 있어요)
  이게 과연 실:하다"에 걸맞는 퀄리티일까? 실:하다는 그렇게 큰 공간이 아닙니다. 그저 먹보 몇명이 모여, 자기들이 먹고 싶은 것들을, 남들도 먹었으면 하는 바램에 만든 곳에 불과합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가 검증한 물건들을 믿어 주시는 소중한 분들이 계십니다. <우리가 가장 뿌듯한 순간 1><우리가 가장 뿌듯한 순간 2> - 왠지 뭔가 잘못한것 같은 대화의 느낌이 든다면 기분탓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조심하게 되고, 우리가 우리의 이름을 걸고 나가는 물건에 대해서는 조금 더 고민하게 됩니다. "이게 과연 실:하다"에 걸맞는 퀄리티일까? 실:하다에는 사과, 고등어, 갈치가 없습니다. 이런 부분이 가장 힘들때는, 누구나 한번쯤은 다 먹어본 제품, 그 중에서도 그 맛이 어느정도 뻔한 제품을 논할 때 입니다. 몇가지 예시가 떠오르네요, 사과 / 바나나 / 고등어 / 조기 / 탈각새우 이름만 들어도 생각이 나는 맛이 있다면,그 기대치를 훨씬 뛰어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들이 익숙해하는 제품군에 대해서는 더 뛰어난 무언가를 찾기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렇게 말씀 드릴 수 밖에 없었어요. "실:하다에 고등어/갈치는 왜 없나요?""우리가 자랑스러워할 만한 제품을 못찾았어요ㅠ" 이제는 찾았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고등어를 찾았습니다. 저희 팀이 너무 힘들어하는 것을 본 어떤 분이 소개해주신 고등어를, 한입 먹어보고는 바로 산지에 전화했습니다. 이거 제발 실:하다와 함께하자고. 이제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어요. 우리, 고등어도 실:한것을 찾았습니다. <가로수길도 놀라게 한 고등어 보러가기> 화려하지 않은 고등어, 그리고 화려한 응원단 물론 "화려함"이라는 면에서 고등어가 명함을 내밀 처지는 아님은 분명합니다. 한입 쏙 넣었을 때 녹진한 맛을 내는 단새우, 영롱한 주황빛으로 빛나는 연어알, 그리고 내장만 모아 먹어도 충분한 대게장. 그래서 "그림같다"는 말 뜻의 실감을 선사하며, 발굴한 자와, 그걸 사먹은 자, 그리고 또 선물받은 자의 탄성을 끌어냈던 몇가지 제품이야 말로, 실:하다를 유지하게 하는 매력일런지도 모릅니다. <10분간 200개 판매된 명란 파스타 소스>하지만 이번 고등어의 발굴 과정을 통해 우리가 얻은 것은, 실:하다의 화려함은 결국 우리를 응원해주고, 아껴주고, 심지어 제보까지 주시는 팬층에게서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원래 부족한 모습이 많은 초기 기업을 응원하시는 분은 많습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실:하다도 나름의 많은 팬을 가진 공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힘을,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로부터 느껴봅니다. 그 고객의 화려함이야말로실:하다를 가장 실:하다답게 만들어주는 근원일테니까요. 항상 고맙습니다. 덕분에, 우리, 고등어도 실:한것을 찾았습니다. 글쓴이 : 실하다 대표
글쓴이 : 실:하다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
TOP